2탄입니다.

*********************************************************************

*아르헨티나 : 4일간의 집중적인 토론회를 진행한다. 아르헨티나는 이미 4.28 행사를 정부가 공식적으로 주관하기 시작했다. 4.28이 국가의 지정추모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4일간의 토론회도 정부가 주도한다. 이 자리에서는 효율적인 감독의 문제 등 노동자 권리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된다.

*콩고 : 노동조합들은 가장 큰 문제를 AIDS의 문제라고 보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G8 정상회담 개최국인 독일로 편지쓰기 운동이 진행중이다. AIDS의 문제를 보다 높은 수준의 결의로 해결할 수 있도록 끌어내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