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지만,
기록차원에서 올립니다.

<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일시 : 2009.4. 3(금) 20시
장소 : 대학로 호질
참석 : 주영수, 임준, 이상윤, 유성규, 스즈키, 전수경, 이서치경, 이현진, 김명희, 박두용

1. 재정
– 상반기에 신청한 사업공모에 모두 탈락. 예산에 큰 차질이 있슴.
– 긴급재정 마련을 위한 논의 진행
– 일부 임원들의 연구사업등에 참여하여 인건비등의 재정을 마련하기로.
– 우선 1천만원정도의 인건비가 가능할 것으로 확인됨.

2. 법원속기사 토론회
– 실태조사 완료됨.
– 보고서 발행과 토론회가 준비중.
– 후속사업으로 매뉴얼 제작과 교육이 논의중.

3. 석면
– 지금 석면이 언론에 많이 부각되고 있으나 노동자의 작업에 대해서는 논의가 없슴.
– 노건연에서는 이점에 집중하여 고민하기로 하고, 우선 한림대 이태경회원에게 제안하여 활동에 참여하자.

4. 성수노동자건강센터
– 음식업종사 노동자등의 건강검진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슴.
– 그 과정에서 의료진의 배치에 대한 체계적인 고민이 필요.
– 지역에서는 ‘의사’를 필요로 하는 만큼, 의료진배치 시스템을 만들자.

5. 4월사업- 살인기업선정식
– 올해, 공동캠페인단이 재구성될 예정.
– 진보신당에도 제안하자.
– 특히 올해는 ‘경제위기와 노동자건강’을 주제로 토론회도 배치.
– 언론과의 공동작업을 통해 판을 키울 필요 있슴.

6. 기획위원회
– 노건연 회원활동에 복귀한 일부 회원이 있슴.
– 기획위원회로 함께 활동합시다.

7. 업무상 질병판정위원회
– 노동안전단체들은 현장과의 활동과정에서 질병판정위원회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느끼고 있슴.
– 노건연에서는 노동안전단체들과의 연대활동에 대한 준비로 질병판정위원회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음.
– 차후 더 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