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샘은 미쿡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기내식을 들고 있겠지요?
임준샘 송별연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노건연 샘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어쩜 그리도 다들 한결 같으신지요.
세월의 무상함이란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종종 뵈어요.

다름이 아니고,,
여성민우회에서 올해 후원 사업으로서 연극을 준비했다 합니다.

제게 티켓이 3장 있는데요.
혹 토요일 오후 4시에 별 일정이 없으신 분들
제가 티켓을 드릴테니, 간만에 문화생활 즐겨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