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쓰려고 일정판을 보니..
별루 없네요.

오늘(화) 정책국회의 가 밤에 있구,
9일(금) 경제특구 관련 보건연합대책회의가 밤에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노건연 일정이 워낙 빡쎄게 돌아갈 예정이라..
지금부터 약간 숨이 가빠오긴 하는데..

참고로 다음주 토요일(17일) 토야마씨가 다시 와서 성수동 노조들과
워크샵을 엽니다.
제화, 인쇄노조 조합원들과 토요일 오후 내내 할 예정입니다.
재밌겠죠?? 비정규팀을 비롯한 회원님들은 당근…

그나 저나 뭔 날씨가 이리도 동남아스러운지,
그거 맞죠? 몬순인가 뭔가.. 덥고, 습하고, 수시로 비뿌리고..
음, 지구가 살짝 맛이 가긴 갔나벼요..
지구를 아프게 한 나쁜 놈들 혼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