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덥군요.
햇빛보다 아스팔트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

어제 밤 토야마 씨가 서울에 왔고,
오늘 아침 성동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노조들과 만났습니다.
토요일 행사 시간, 조직 등을 점검하고,
인쇄 사업장에 갔다가 방금 센터로 돌아왔습니다.
조금 있다가 제화사업장에 갈 예정입니다.

5/17(토) 성수동 지역노조와 함께 하는 노동안전보건활동 하루 프로그램
저녁5시-8시, 성동센터

아시죠.. 자세한 프로그램 공지사항에서 꼭 확인하시고,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