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면 15주기 기념 사업(안)

– 5/30 산재보험공대위기획회의 결과
: 김재천, 조태상, 박순남, 임준, 전수경, 김은기(참관/원진교육센터)

1. 15주기 사업의 목적
문송면 사망 이후 노동자건강권의 실태는 제자리걸음이다. 비정규, 이주노동자들의 산재, 건강권은 15년전 문송면이 일하던 환경과 조건보다 나아지지 않았다. 산재, 직업병 인정을 받기 위해 일자리를 걸고 싸워야 하는 현실도 그대로이다. 15주기 사업은 이러한 문제 가운데 집중하고 공유해야 할 현안을 선정, 역량을 집중하여 조직하고, 선전하도록 하자.

전체슬로건 :

2. 추진형식

기념사업위원회나 추모위원회는 구성하지 않는다. 사업내용도 그정도가 안되고, 역량이 안 된다.
전체 점검과 홍보는 산재보험공대위에서 한다.

※ 보건연합의 추모위원 조직 제안에 대하여 :
보건연합 운영위(5/29)에서 개인 회원들의 추모기금 모금을 제안하였으나, ‘위원회’ 형식으로 조직할 역량과 모금 명분이 약하여 하지 않는 것으로 함. 각 단체에게 6/29 추모제 후원만 받기로 함.
후에 산재보험개혁 하반기 투쟁기금마련을 위한 별도 계획 만들기로 함.

3. 전체행사 (안)

1) 문송면 15주기 추모제

일시 : 6. 29(일) 낮 11시
장소 : 모란공원
주최 : 산재보험공대위
주관 : 전산연
후원 : 보건연합
세부기획안 : 전산연

2) 15주기 기념 발표회

① 사각지대 노동자의 건강권실태 발표회 – 질병과 사고, 무권리지대에서 일하는 노동자!

일시 : 7. 9(수) 낮 2시
장소 : 국가인권위배움터
주최 : 민주노총
세부기획안 : 민주노총

② 산재보험미적용실태 발표회 – 산재보험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일시 : 7. 9(수) 낮 4시
장소 : 국가인권위배움터
주최 : 산재보험공대위/인의협
세부기획안 : 공대위

4. 홍보
포스터 제작 : 전체사업 묶어 냄
언론 홍보 : ①과 ②를 묶어 보도자료 내고, 당일(9일) 오전 기자간담회나 설명회를 염

세부기획안 확정 : 6/5(목) 낮 4시 (공대위 집행위 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