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국장이 이걸 다 쳤군요.. ㅎㅎ
첨 이걸 접하고 참 황당하구, 엄청나서
산재보험 공대위에서 일을 좀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더니(순남씨가)
모두들 반응이 시큰둥이라고 하던데…

하여간,
우리가 분노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내용으로 산재신문에 사설을 썼구요(노무법인 현장 김민노무사)
물론 신문이다 보니….
자문의 제도 폐지보다는 개선안에 대한 점으로 주장을 했습니다.
읽어들 보시구요.

축구보다 사망한 사례는요,
제가 작년에 상담한 사례입니다.
청주에 네슬레라는 곳에서 월드컵 보다가 증상이 나타났고 병원에 가는 길에 사망하였습니다.
이건은, 분명히 그 동지가 과로를 했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공단에서도 이것을 인정하여서 과로사로 인정된 경우입니다.
지역적으로 그 동네에서 있었던 일이라 예로 들었다 생각됩니다.

**같은 놈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축구경기라는 현상만으로 바라봅니다.
하여간 대책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노건연이 “동”떠서 산재보험공대위에서 사업을 잡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