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문의사가 산업의학회에서 발표한 내용의 파워포인트 자료입니다.
저도 병원에서 다른 의사들과 얘기하다 보면 산재직업병에 대해
편향된 시각을 가진 의사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직업병에 대해서는 개인적 생각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인식의 전환(사회적 당위성의 확보)이 필요합니다.

>>> Writer : 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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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자문의라는 사람이
> 산재노동자를 쥐로
> 자신들을 양심적이고 인도적인 고양이로 표현한
> 글을 썼군요.
> 보시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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