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건강연대 제4차 사무처회의 회의록

일시 : 2003년 7월3일 오후 7시∼9시
장소 : 사무실
참석 : 주영수, 임준, 이상윤, 최은희, 김낙준, 전수경

– 논의 내용 –

1. 산재보험공대위 : ‘울산 노동자 자살 대책’에 집중하는 것이 맞겠다. (자문의 발언건에 대한 대응과의 우선 순위에서) : ‘긴급토론회’ 등의 대응 (회의 끝나고 논의 된 내용)

2. 석포무료진료소 운영 : 날짜는 7월27일로 확정. 무료진료소의 의의를 점검하고 진료소 실무를 진행하기 위해서도 이전에 사업을 담당했던 주체들과 사업국장간의 인수인계가 우선되어야한다.

3. 청구성심병원 공대위 : 공대위에 참가. 보건의료노조와 공대위의 역할분담이 되어야하고, 노건연은 공대위 내에서 주요한 역할을 해야한다.

– 결정 사항 –

1. 조직관리 : CMS 운영비를 인의협과 분담. 7월과 8월에 집중해서 회원정비, CMS 가입율 높인다.

2. 매체발간 : 선전국은 구성하지 않고, 편집팀(팀장 전수경)을 사무처 내에 둔다. 소식지는 발간을 중단한다. 필요시 ‘노동과건강’, ‘기업살인 뉴스레터’에 대한 논의는 사무처에서 한다.

3. ‘기업살인법팀’ 명칭 개정 : 팀원들의 민주적 절차를 거쳐 팀명을 ‘산재책임법제화팀’으로 변경한 뜻은 이해하나, 현재는 사망, 중대 사고의 성격과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한 운동단계이므로 이런 의미를 담고있는 ‘기업살인’의 개념을 포함한 팀명을 가지는 것이 대중들에게 호소력이 있겠다. 이를 점을 고려하여 팀내에서 개정된 팀명을 재고하기를 사무처회의에서 권고.

4. 보건연합 연대사업 담당 : 정책위원회-정책국장 / 집행위, 확대사무국회의-사업국장 / 운영위-상임대표

5. ANROAV : 가입, 정기회의 참석

6. 회의 정례화 : 매월 첫째 목요일 7시 (필요시 확대집행위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