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청구성심병원에서는 어떻게 노사화합이 가능할까요?

철도노조에서는 어떻게 노사화합이 가능할까요?

재능교육에서는 어떻게 노사화합이 가능할까요?

전교조에서는?

님이 추상에서 구체를 설명하고 싶다면

위 질문에 대답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님은 그저 추상적인 관념론자일뿐입니다.

배울 점이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은

현실을 기반으로 추상적 개념을 발전시킨다는 것이죠.

그 추상적 개념을 현실에서 입증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님의 추상적 개념은

현실의 관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남녀관계와 노사관계를 전혀 구분하지 못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