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거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서울..
강화도에서의 6일은 정말 호시절 이었습니다.
옥수수먹으며 뒹굴다가
책장 한장 넘기고,
찐감자먹으며 뒹굴다가
책장 한장 넘기고
토마토먹으며 뒹굴다가
책장 한장 넘기고.
애구애구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죠.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

그사이 여러분들은 많은 일을 하셨군요.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그럼 저는 오늘부터 생업전선에 다시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