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에 이대여성학과 대학원 학생이 논문관계로 찾아왔습니다.

여성노동자의 건강문제 중에서도 ‘성희롱’을 ‘산재’와 관련하여 쓰겠다고 하더라고요.

정신건강 관련한 현재 우리나라의 투쟁(청구성심을 비롯한)과 과거 우리 조사사업한 것들 중에서 ‘성희롱’ 내용, 그리고 최근 외국의 관련 동향을 소개해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비정규팀 회의와 정최경희 선생 소개를 해줬지요.
결과, 다음 회의에 오겠다고 했어요.
내가 회의 날짜를 정확히 기억 못해 이메일로 연락하겠다고 했으니 정최경희 선생이 친히 연락해줘요.

최이윤정
femipol@freechal.com
016-277-0456

꼭!!

(아 참! 설무지 고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