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더 충실히 하는 걸로 하고,
사과문을 올리지는 말죠.

단, 필요하다면 운영자 명의로 상담게시판 시스템을 충실히 하겠다 정도는 올릴 수 있겠지만.

우리 내부에 상담에 시간을 들여 답을 올릴 분들이 많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제 생각에 노무사 회원들이 일주일 한 분씩 담당을 정해서 순환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저도 지금까지 답을 안 올려지면 답이 올라가도록 하는 것 정도만
관리를 했지, 내용은 좀 아니다 싶은 것도 보고 지나쳐왔습니다.

홈피 전체 관리자는 사무처에서 정하는 걸로 하고,
우선 상담실은 그렇게 돌아가는 담당자를
정하는 걸 제안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 주의 상담은 답을 올린다..

노무사 회원이 많지 않으니, 외부 노무사들 중에 섭외해서 보강하는 방법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