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해야 할 것들 점검

1. 포스터
–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최종시안이 cug 자료실에 올려졌습니다. 화요일 오전 중에 포스터가 나올 예정입니다. 학교, 병원, 약국 등으로 배포될 수 있도록 각 단체 배포망을 다시 확인바랍니다.
– 경인의학협, 청춘사업단을 중심으로 병원에 배포망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건약은 전약협? 중심으로 확인을 바랍니다.

2. 프로그램지
– 프로그램지는 자료집과 별도로 제작되어 참가자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 프로그램지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행사 프로그램 일정과 세계사회포럼 참가모집 일정, 베트남진료단 모집 등이 안내될 예정입니다.
– 6면정도로 만들어 드릴 것이오니, 행사 당일날 자료집과 함께 회비를 받고 나눠 주면 됩니다.

3. 참가자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만들기로 했는데 버튼은 양이 적어 하지 않기로 했고요. 스티커는 결혼식장용 같아 하지 말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비용을 고려해서 많이 들지 않으면 만들어서 책자나 옷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 프랭카드
– 행사용 대형 프랭카드(전면에 부착할 용)
– “이윤보다 생명이다. 건강권은 특허에 우선한다” “칸쿤 WTO 9차 각료회의 반대한다” 2개의 피씨를 사무실에서 손으로 써서 제작할 것입니다.

5. 각 행사별 안내물
– 프로그램별 제목과 안내물을 손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경인의학협의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사무실에서 제작할 날짜를 정하여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6. 안내판
– 장소 안내물을 작성하여야 합니다. 행사 2시간 전에 행사장 주변에 부착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겠지요.

7. 자료집
– 엄기호씨, 인도네시아와 버마, 태국 쪽 발제문이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태국은 정리하여 담당자를 화요일까지 선정하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자료집 편집은 제가 하겠습니다. 영문 번역이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 김주연선생님, 단체별 연락처를 월요일 오후에 드릴테니, 최종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 비행기표, 입국날짜, 발제문, 기타 발제시 사용될 기기들 등
– 한국 발제문은 각 프로그램 담당자들이 따로 연락해서 빵꾸나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저 혼자 챙기다 보면 빵꾸날 거 같아요^^;;)
– 사회자분들 발제문 챙겨주세요. : 박한종, 우석균, 정상호

8. 젤 중요한 것 – 모두가 함께 해야 할 것!!
– 조직하는 것
– 토요일 시간이 평균 우리 회원들 진료마감 시간 보다 좀 일찍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날 하루만은 한 두시간 일찍 진료와 약국을 끝내고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들을 독려합시다. 두 달 넘게 준비한 포럼이니 만큼, 우리가 성과있게 포럼을 마칠 수 있도록 조직하는 것에 두 주의 시간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 최종 점검 회의 8월 28일(목) 까지는 단체별 참석자의 이름과 시간을 정리할 수 있도록 단체별로 조직방법에 힘을 쏟아 주시기 바랍니다.

9. 언론 홍보
– 헌론 홍보는 제가 담당하겠습니다.
– 한국 만이 아니라 ngo에서는 처음하는 국제 보건포럼이 될 것입니다. 이를 잘 홍보하여 우리가 다음해에도 또 다음해에도 이를 성과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0. homestay
– 총괄은 육혜경 간사님이 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국 시간이 결정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기업들의 이윤만을 위한 wto 정상회담을 우리의 목소리를 내서 반대합시다! 보다 나은 세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가 보여줍시다. 그리고 주변의 회원들을 조직합시다. 작은 포럼이되겠지만 이러한 포럼을 통해, 우리가 이윤보다는 생명을 우선시 하는 의료인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두 주 동안 우리가 얼마나 노력하는냐에 따라 포럼이 어떻게 진행되는가가 결정이 날 것입니다. 모두의 헌신적 노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