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제철소 로보수를 전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내화물 시공 및 축조를 하고 있는데 무거운 연와를 장기간 축조로 인하여 허리 디스크,팔목저림 등 요통 환자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부 몇사람은 허리 디스크로 산재 판정을 받은 사람도 있구요. 일상적인 작업에서 많은 작업자들이 손목저림이나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고 회사에 그러한 문제들을 알리지 않고 개인치료 하는 현실입니다.
조합에서도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증을 호소하는 조합원들을 상대로 엑스레이도 찍었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작업을 하지 못할 정도 심한 상태가 아니기에 산재로 가는 것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있기에 조합에서 사측에 집단건강 검진을 요구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처음이라 사측과 어떤 방법으로 협상할 것인지 또는 어떠한 건강검진을 하여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먼저 시행하였던 노조의 대응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