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가서 보니
갔다왔을 시간인거 같기는 하죠…
가서보니,
겉에서보는 자동차공장과 많이 다를거여요
혹시… 손님용 루트를 통해서 다니지는 않았겠지요?
회사마다 지들 회사 자랑하려구
손님이 볼 수 있게 깔끔한 시야를 확보한 곳을 둘러 보여주기도 하거든요.
그런 통로를 다니면 의미없음!!

실제로 현장과 밀접한 기름때가 좔좔흐르는 곳으로 가야지요^^
글고, 산안실장(?)이 내 안부를 물었을텐데…
그 동지는 내가 휴가중인지 모를텐데,
하여간, 잘 마쳤으면 합니다.

난 아마도 추석전날쯤 집으로 가지 않을까 하네요^^
다들 잘 지내구
휴가도 잘 다녀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