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향리 학생캠프에 참여했지만
노건연은 둘째날까지만 있었습니다.
우리가 없는 사이
우석균 샘이 만행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석균의 노래자랑’~

그리고 이어지는
공연까지…

석진 : 해바라기 공연같아.
치경 : 개그콘서트의 ‘복학생’같아.
석진 : 스스로를 의대 복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현정(성동복지센터 상근자): 사진 우리 홈페이지에도 올려줘~
치경 : 우샘한테 짤릴지도 몰라.
현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