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에 새벽까지 열띤 회의결과 심사청구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날 공대위는 심사청구를 했구요,
그리고 오늘 다시 회의를 열어 이후 계획을 잡았습니다.
오늘까지의 회의내용 정리입니다.

1. 심사청구 완료
– 공단측의 결과가 언제나올지 예상을 해보자.
– 공단이 국정감사도 다 지나고 50일을 꽉채우고 결과 발표할 가능성도 큼
– 9.9까지 결과 내도록 압박하자.

2. 단식/ 천막농성 유지.
– 그동안 진행하던 단식과 농성, 선전전은 그대로 유지한다.

3. 그외 집중 일정
– 8.30(화) 전체 대표자회의
– 9. 2(금) 야간문화제와 간담회
– 9. 9(금)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노동자감시 증언대회

4. 노동건강연대는
– 원래 ‘노동자감시 토론회’를 맡아서 기획하기로 했습니다.
– 기획안을 제출한후 논의한 결과 ‘노동자감시 증언대회’로 변경하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9.9(금) 저녁 7시-> 무리가 있어서 다시 잡아야 할듯.
– 증언대회 기획안은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