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즈음해서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아서
추석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노건연 식구들 모두 즐겁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또 부모님께 잔소리들으러 갑니다.
(제가 왜 맨날 잔소리 듣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까 뭐 대단한 이유라도 있는 것 같군요^^)

추석 연휴에 제일 싫은 것에 대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 의하면

1위가 상여금 안주는 회사 간부
2위가 부모님께 들을 잔소리

라고 했다는데
우리 상근활동가들은 추석 상여금은 못드려도
넉넉한 마음들은 하나가득 드리니 풍성하게 받아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