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한동안 두문불출하다 나왔습니다.

담주 토론회 준비하러 나오라 불러대는 바람에 개기다 나왔어요.

9월이 다 갔는데도 날은 여름날이군요.
제가 사는 변두리와 성수동은
공기의 질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바람소리 시원한
오대산 숲길로 달려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