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사태가 현실로 약간 불거진 거 같은데
오늘 늦게 기사를 봤는데
마치 이주노동자가 산재보험 적용받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는 것처럼 기술해 놓았더군요. 실질적으로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은데도 말이죠.
이런 사태를 염려해서 저는 이전부터 한겨레-노건연 공동기획으로 이름붙이고 가기에는 부담이 있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한국언론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뻘타 날리기 십상이거든요
이주노동자 지원단체에 연락해서 반박글이라도 보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