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후에 공단 담을 둘러싸고 인간띠를 잇기를 했습니다.
두팔을 쫙 벌려서 한바퀴 감았죠.
예상보다 인원은 적어서 2,300명가량 될듯 합니다.
국감 순회투쟁단이 결합하여 좀 인원이 된 상황입니다.

좀전에는 공단안에도 마당까지 들어갔었지만,
곧 밀려나와있습니다.

오늘 마무리 집회를 하면서
단식은 종료를 할 예정입니다.
농성은 계속하구요.

비가와서 사람들이 많이 고생이네요.
저는 우산들고 멀찌감치 서서 몸 사리고 있습니다^^

-이서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