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캠페인단 이름으로 한국노총 노동자대회에서도 캠페인을 잘 진행했습니다. 치경씨, 석진이, 스즈키형, 저 그리고 조기홍씨 이렇게 다덧이서 유인물로 뿌리고 뺏지도 팔았습니다.

모인 노동자들이 민주노총 조합원에 비해 구호 외치는 것도 서투르고, 노동가요도 잘 못불렀지만, 그들의 가슴에도 같은 분노와 외침이 있으리라 생각해보았습니다.

두 주 연속 고생이 많습니다. 상근활동가들은…

이제 한 해를 평가하고 새해 계획을 세워야하는 시절입니다.
비정규직 교육사업과 성수동 영세사업장 노동자 검진 사업 등 남은 사업 마무리 잘 하고, 차근차근 올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출장검진이 일찍 끝나서 일찍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