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료가 날라간 사연은 [열린마당]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컴퓨터가 짧아서 그런지 어디에서도 찾을 길이 없네요.

그러면, 회의자료 복사한 것이라도 남아있느냐 –

그게 또 장모 선배가 깜깜한 틈을 타 싹쓸이해 가는 바람에 현재 사무실에

는 운영위의 흔적을 찾을 길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간단히 참석자 명단을 알려드리면

허영구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진국 변호사, 백도명 선생님, 허덕범 회장

님, 김은희 전 산추련 처장님 이 오셨구요, 사무실에서는 주영수, 박두용,

전수경 이 참석했습니다. 임상혁 대표는 급한 일이 생겨서 못 오셨구요.

안건은

사무국, 정책기획국 활동보고와 재정보고 후에

재정상황 돌파를 위한 묘안, 노건연 사업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끝으로 상근자 보수규정 및 근무조건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회의자료와 결과는 사라진 자료를 발견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운영위 자료를 볼 때까지 일이 손에 안잡힌다 하시는 분들은

조금 쉬시면서 기다려 주세요.

– 사무실에서 전수경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