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해야겠죠. 정책기획국에서도 특례법과 관련

해 계속 논의를 해왔는데. 어쨋든 요즘 우리가 계속 뒷북인 것 같아 그렇

네요. 운동단체에 감각이 죽으면 안되는데.

오늘 한겨레 신문 합동 기자회견 명단에 노동건강연대가 들어가 있어요.

제가 아는한 사무실로 제안이 들어오진 않았는데 급하게 조직하면서 대표

님에게 제안이 들어갔을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내일 기자회견에도 사무국

장과 산재노협이 참가할겁니다. 어쨋든 늦었지만 상황을 파악해서 우리

도 제 역할을 찾아봅시다.

>>> Writer : 이상윤
> 내일 서울역 광장에서 순직 철도노동자 위령제가 열린다는데,
> 그리고 이어서 민주노총, 한국노총, 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이 열린다는데,
> 우리 단체에는 공식적으로 참여 요청이 없었는지요?
>
> 우리가 어느 정도의 역량을 투입할 것인가는 논의의 여지가 있지만
> 이런 사안에 합동기자회견을 하는데
> 우리가 빠진다는 것은 좀 모양새가 이상합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부분은 나중에라도 좀 구체적으로 평가해 보구요…
> 기자 회견 후에 간단한 논평 형태로라도 우리 입장을 발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즈음?
>
> 원래 사무국 선전 담당이 해야할 일일 거 같은데
> 제가 휴가 가는 바람에…^^ 죄송…
>
> 여하튼 다음주에 논의 좀 해 주세요…
> 책임없이 말만 하고 도망가는 거 같아서 정말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