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휴가도 아니었지만…^^
의대학생들 여름 섬 활동 시다바리로 가서 고생만 직사리 하다 왔습니다.^^
새벽 2시쯤 자서 새벽 6시 30분 쯤 일어나는 생활로 일관…
뙤악볕에 서베이하러 다닌 다고 마을을 이리저리 다니며 땀 뺌…
(조만간 뵈오시면 저의 새까만 피부를 확인하실 듯^^)
밤에는 학생들 세미나 시킨다고 골머리 씀…
모기와의 전쟁 통에 온몸에는 상흔들만 가득…
섬이라 물이 부족하다 하여 원래 잘 안씻지만 더 안씻었더니만
오랜만에 앓아보는 땀띠가 손과 목에…

여하간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다시 노건연 일 열씨미 해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