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좀 게으르게 지냈더니
활동과제와 관련하여 무엇이 논의되는지 잘 감이 안오는데
9월 5일 전에 확대 집행위 형태로 한번 모여 논의하는게 어떻지 합니다.
정책기획국, 사무국 뭐 이렇게 따로 모이기 보다는
사안의 중요성에 비추어
같이 함께 모여 한번에 해결하는 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