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토) 산재노협에서 추진팀 3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는 노건연에 임준, 기명, 장지혜, 조상연 선생님이 참석하였고, 산재노협, 민의련, 민주노총이 참석하였습니다. 금속과 인천산보련은 사정상 참석치 못하였습니다.

회의안건은 활동과제, 국감대응, 간담회 및 토론회 계획 수립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활동과제는 요양및인정절차개선, 휴업급여인상, 산재보험심사위제도개선, 재활(원직장복귀제도화)정책 및 제도개선 등을 가지고 활동을 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산재노협 내부논의 후 추후 구체적인 내용을 토론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 5일(수) 7시 민주노총에서 보건의료 및 제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내부정책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국감대응은 현재 자료요청목록과 질의서를 만들고 있으며, 내용을 더 보강하여 민주노총 주도로 민주당, 한나라당 보좌관과 연석회의를 갖은 후 최종 목록과 질의서를 작성하기로 하였습니다.

간담회는 9월 13-14일 민주노총 산안부장 수련회 때에 할 수 있도록 하자는 민주노총의 의견에 뜻을 같이하였습니다. 수련회 이후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정책토론회는 내부토론회를 9월 5일에 하고, 9월 말 정도에 공개적인 토론회를 개최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그러한 방향이 적절하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상으로 3차 추진팀회의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노건연 내부적으로 활동과제에 대한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책기획국회의와 사무국회의, 그리고 결국에는 운영위원회에서 입장정리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