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해온 재활요구도조사의 결과물로서 7월 초에 재활공청회를 개최하였고, 이제 남은 것은 보고서 작성이 남았습니다.

공청회때 논의되었던 것을 추가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여 발간할지, 아니면 조금 더 내용을 첨가하여 발간해야 할지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책임지고 발간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발간하려면 비용이 들텐데 발간비용으로 남겨둔 재원이 얼마나 되는지….

아니면 돈도 없고 필요로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 그냥 내지 말까요????

의견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