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몸이 그렇게도 졸랐건만 외면하고 있는 운영자님!

(물론 바쁜 중에도 우리의 홈에서 사람들 챙기랴, 청소하랴, 새소식 올리랴
고생하는거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회원들의 개편요구는 거스를수 없는 대세라고나 할까 어떤 기운이 느껴지는군요)

홈페이지 개편준비 들어갑시다.

돈은 얼마든지 팍!팍1

이몸이 상근비를 줄여서라도..

요렇게 말하면 회원들이 당연히 회비를…더 잘 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