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산보연 조성애입니다.

컴퓨터 주신다고 하셨죠…

실은 제가 독립(?)을 할 예정입니다.

서른 두해를 부모님 아래서 살았으니

이제는 혼자서도 잘~ 살수 있노라고 선언을 하려하는데요…

물론 집을 꾸미기 위해서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선생님께는 많은 물건이 있으니 빨리 가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고 들었어요.

책상, 의자, 책장, 전화기…

뭐든지 주시면 감사히 받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화는 018-313-9255구요.

연락만 주시면 커다란 차를 가지고 달려가겠습니다요.

히히히…

새로운 독립을 꿈꾸는 조성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