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건강연대’는 해프닝이라고 생각들고요…^^
(보도자료에 그렇게 나갔으니 그렇게 표기할 밖에요…^^)

노동건강연대에 어떤 단체가 참가하냐고 묻는 거에는
좀더 공세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대’라는 것은 이제
인권운동의 역사에서 보면 제3의 가치로까지 이야기 되고 있는 현실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연대가 단순히 몇몇 단체가 모여 비슷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운동이 지향해야 할 하나의 큰 가치로까지 이야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우리 이름은 시대를 앞서가는 이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