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겨레 기사(2001.9.18 열린마당의 기사 참조)에서 보듯이 우리 단체명이 노동과 건강연대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이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브랜드네임에 심각한 문제 있는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볼때 이건 그냥 해프닝으로 보고 넘어갈 문제가 아닌것 같고,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더 늦기전에 우리 중심에서 탈피하여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하나는 노동’과’ 건강연대 라고 불리고 있다는 거고

다른 하나는 노동건강연대에는 무슨 무슨 단체가 참가하고 있느냐고 묻는다는 거예요.

브랜드파워나 브랜드이미지의 측면에서 이건 기본적으로 엄청난 손실이며 문제입니다. 브랜드 자산가치를 무시할 수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