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노협 후원회에서도 상근자들 추석선물 해주기로 마음을 모았는데, 노건연에서도 왜 연락이 없나 하던 차에 장지혜국장님 글을 보고 흐뭇한 미소가 나왔습니다.

노건연을 위해 가장 노심초사 고민하시고 몸이 부서져라 활동하시는 상근자들에게 좋은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 Writer : 장지혜
> 장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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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근자 추석선물을 상근자들이 받겠다고 올렸는데 누가 준비하는 사람이 있읍니까?
> 보아하니 없는 것 같은데..,
> 있으면 직접 주셔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함께 준비했으면 합니다.
> 산추련 시절에는 양선생님이 간단한 선물세트를 주시거나 사무국장이나 대표가 알아서 3-5만원 수준의 문화상품권을 챙겼읍니다.
> 지금 사무실 사정을 보니 급여 이외의 추석선물을 챙길 재정적 여유가 없는 것 같으니 회원들이 챙겨 주는 것이 좋으리라 봅니다. 예전 노건 시절에도 상여금이 따로 없어 회원들이 명절에 상근자를 챙겨 주었읍니다.
> 이 글을 보시는 대로 저와 같은 의사가 있는 회원분들께서는 이곳에 reply를 달거나 제 개인 메일 ysfmc@hitel.net 로 자신의 의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 의견이 모아지는 대로 제가 성의를 모아 상근자에게 전달하거나 대표님을 통해 전달하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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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양대표님과 국장님께서는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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