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오 해냈습니다.
영어의 벽을 넘었습니다. 흑흑….
작년에 그 벽을 못넘어 박사과정 시험볼 자격조차 갖지 못했는데.. 흑흑

드디어. 넘었습니다!
이 기쁨을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흑흑..

그동안 저의 영어실력 향상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회원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흑흑…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