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선생님께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다들 알고 계시는지요….

김선민 선생님의 제안은 현재 채용시 신체검사를 통해 요통(취업전 유병률 5% 정도로 예상됨), 소음성 난청(군대에서 소총수 중 10%가 소음성 난청), B형간염보균자(7-8%) 상태인 사람들이 취업의 불이익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노건연이 그 역할을 맡아주면 어떠하냐는 것이었습니다.

사례를 공동으로 접수하고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에 제출하든지, 국가를 상대로 배상청구를 하든지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의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