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토론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골프장 경기보조원이 쉬는 날이 월요일이고

오후에는 노동부항의방문이 잡혀있어 부득이 최악의 수를 썼습니다.

어렵겠지만 우리 토론회니까 많이 오실거죠?

장소는 국회헌정기념관입니다.

지금까지의 준비상황을 알려드립니다.

1. 준비단위

– 노건연과 전국여성노조, 민간서비스연맹 / 다음주 수요일 준비모임

– 노건연에서는 영세비정규팀과 사무국이 역할분담

2. 내용준비

– 발제 두가지를 권영준, 강승화 회원이 하고있고(이번주 수요일 준비모임 했음)

– 영세비정규팀내 논의와 공동주최단체와의 논의는 다음주 중에 할 예정

(완성된 발제문은 아직 안나왔고, 권영준회원 발제내용은 지난번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고, 강승화 회원 발제문 초안은 첨부하오니 참고하세요)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이 됩니다.

가장 크게는 회 전체적으로 비정규직에 대한 한차례 논의도 없었던 관계로

회원들간에 기본적 인식의 공유도 없이

비정규직 중에서도 일부라 할 수 있는 ‘특수고용 노동자’의 산재보험에 대

한 토론회를 진행하다보니,

준비하는 사람들만의 사업이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가.

하지만, 저의 결론.

이후 과제는 이후로 넘기고

현재 준비중인 토론회가 최대한 조직적 성과가 남도록 노력한다.

회원 여러분도 관심 부탁.

다음주 목요일 7시 영세비정규팀회의에서 토론회발제문 관련 사전논의있습니다.

관심있거나 할 말있는 회원 여러분!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