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재노협 사무실에 갔더니 작업(산재보상 설문 대자보)을 마치고, 이미 떠나셨더라구요.. 어유 고마워라. 힘이 팍팍 솟네요.

지금쯤이면 사무국장님께서 민중복지 연대한마당에 토론 마당에서 발제(산재노동자들의 삶과 미래)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계시겠네요. 잘 하십시요.

민중복지 연대 한마당행사가 오늘 개회식과 토론회을 하고 27,28일 까지 계속 진행되오니 노건연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