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흐뭇하군요.
자화자찬이긴 하지만 저도 착한 일 한번 하려구요.
내년도 회비를 2배로 인상해도 칭찬 좀 받아야겠읍니다.
정책토론회에 갔더니 주영수 선생님과 권영준 선생님께서 내년부터 회비를 올리시겠답니다. 그리고 상근자들도 ‘민의련 십일조 어쩌구’ 하면서 옆구리를 찌르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창립하면 기본급 80만원에 수당(경력이나 직책 등등)을 주고 4대 보험을 가입해 주기로 하였는데 준비위원회 때 급여를 계속 지급하는 것이 찔렸습니다.
급여인상 등은 집행위 등에서 논의해보아야겠지만 일단 제 회비라도 인상해서 도움이 된다면…,

(쓰다보니 착한일이 아니라 맞을 매를 일찍 맞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