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노건연 회원 및 상근자 여러분들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그간 짧지만 격한 시간의 흐름이 흐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각드는 것 한가지는 세월은 어디서 흘러와 흘러가는지(이문세 노래?) 또한 여러 활동가 선배들의 관성의 힘은 어디서 흘러나오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새해에는 노건연 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상근자분들, 조금만 기다리셔요. 제가 1월 21일날 충무로에 아주 맛있는 것 사들고 사무실 한 번 갈께요. 그리고, 일이 있으면 멜로 보내주세요…

김형섭 두손모음

추신: 상윤이형, 떡 못사줘서 미안해…. 나중에 셤끝나고 나서, 내가 한 방 멋지게 싸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