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역량을 총화시켜내야 할 것으로 봅니다.
한국노총은 사실 얄미워서 왕따 시키고 싶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
Pull & Push 전법으로 공대위틀에 포함시켜내되
지속적으로 견제하고 아우를수 있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법개정투쟁이니만큼 적절한 시기에 쓸만한 국회의원들의 지지성명등을 이끌어내는 것도..
산재산안투쟁은 지속적이어야 함에도 이슈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최대한의 기반을 형성하여 전국민적 총의로 승화시켜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당연한 말 걍 한번 끄적거려보았습니다.
일욜 지금 이 시간에 삼실 나와서
있다보니 입이 근질거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