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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확인된 보건복지부의 건강검진제도 개악 방침(4/16 노동부에 확인)

1) 일반 검진비용 2006년까지 사업주와 건강보험 반반부담
2) 일반검진 실시대상에서 사업장 근무 노동자 전원 제외
특수검진대상 노동자는 일반검진 제외
3) 검진 실시 주기를 생산직 연 1회, 사무직 2년 1회에서 모두 2년에 1회로 통합

⇒ 건강검진 재정악화의 근본원인을 외면한 채, 건강진단제도를 초토화시켜 재정을 줄여보려는, 건강보험의 일주체인 노동자의 건강문제를 국가가 완전히 포기하고, 노동자가 알아서 하라는 발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