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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농성장에서 사회단체들과 민주노총이 첫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냐면,

죄송, 아래 첨부화일을 꼬옥 보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부가 건강진단제도를 보험재정절감을 위해 거의 포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동자 건강은 노동자가 알아서 챙겨라, 정부는 손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래 첨부화일 참조)

[건강진단제도 개악저지 공투위 기자회견]

일시 : 4월 18일(목) 오전 11시
장소 :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

[집회]
위 기자회견 끝나고, 12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