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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제목 뽑는 솜씨에 요즘 계속 감탄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사 내용

도 좋습니다. 오마이뉴스 박수원 기자가 발로 뛰어서, 전문용어에 생소한

일반인들을 배려해 친절히 풀어쓴 기사네요.

회원 여러분, 오마이뉴스에 꼭 한번 들러보세요.

조성애씨! 혼자서 고생이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