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인터넷 중입니다.
서울역 노숙자 진료를 마치고, 학생들과 1차, 현장활동가들과 2차, 맛이 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조금 정신이 들었습니다. 잠시 정신을 가다듬고 잡을 자야 겠습니다. 좋은 밤들이 되시길…..

주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