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쟎아도 오늘 정책기획국장님과 통화하면서

주영수대표님의 건강과 병원일을 걱정했는데..

머리카락 날리면서 뛰어다니는게 여기서도 보입니다.

대표님! 잔인한 4월이 가고 따뜻한 5월이 오면 상근자들과 숨한번 돌리는

자리를 마련함이…

꼬옥~~ 그러실거라 믿고 있겠습니다요.

>>> Writer : 수경
> 이번 치과검진삭제 고시철회 대책활동에 주영수 대표님이 정말 열심히 하였고, 그만큼 성과도 있었습니다.
> 회의참석에, 복지부 항의방문때마다, 기자회견 사회, 내부토론회 발제까지.
> 물론 주영수대표의 이러한 활약 뒤에는 병원동업자? 이신 권영준 선생의
> 묵인^^과 지지가 있었습니다.
> 게다가 지난 4월 18일, 국가인권위 청사 이전식에 노건연 대표로 참석까지 했으니 노건연의 이름을 드높이는데^^ 손색이 없으십니다.
>
> 임상혁 대표는 또 어떻습니까.
> 지난 24일 아침 11시에 종묘공원에서 열린 산재근절 촉구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 산재보험공대위 집행위원장으로서 마이크도 없는 열악한
> 조건에서 우렁찬 대회사를 했습니다.
> 바쁜 와중에 산재보험공대위에 정말 열심히 참가하고 있습니다.
> 어제 CBS 라디오 시사자키에 근골격계 직업병 문제로 인터뷰까지.
> (들으신분 없남요)
>
>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대표로서의 소임을 다하고자 열심히 일하는 두 대표님께 일단, 중간정리하는 의미로 박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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