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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치과검진삭제 고시철회 대책활동에 주영수 대표님이 정말 열심히 하였고, 그만큼 성과도 있었습니다.
회의참석에, 복지부 항의방문때마다, 기자회견 사회, 내부토론회 발제까지.
물론 주영수대표의 이러한 활약 뒤에는 병원동업자? 이신 권영준 선생의
묵인^^과 지지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지난 4월 18일, 국가인권위 청사 이전식에 노건연 대표로 참석까지 했으니 노건연의 이름을 드높이는데^^ 손색이 없으십니다.

임상혁 대표는 또 어떻습니까.
지난 24일 아침 11시에 종묘공원에서 열린 산재근절 촉구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 산재보험공대위 집행위원장으로서 마이크도 없는 열악한
조건에서 우렁찬 대회사를 했습니다.
바쁜 와중에 산재보험공대위에 정말 열심히 참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CBS 라디오 시사자키에 근골격계 직업병 문제로 인터뷰까지.
(들으신분 없남요)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대표로서의 소임을 다하고자 열심히 일하는 두 대표님께 일단, 중간정리하는 의미로 박수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