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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
정말 뿌듯합니다.
드디어 노건연 집행위 잡았습니다.
헤어진 애인 만나는 것보다 더 설레입니다.
드디어 모이는 겁니까.

아, 그러나 박두용 선생님
안타깝게도 전화를 안 받으시는군요.
빵구내시면 안됩니다.
빵구내시는 날에는 정말 *&^%@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8시! 사무실!
사수하자, 집행위.

(이번 집행위는 확대집행위입니다.
임상혁, 주영수, 박두용, 최은희, 전수경 + 권영준, 임준
이렇게 모입니다.
현재 진행하는 대책활동, 조사연구사업 점검하고, 역할 분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