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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어색한 제목으로 씁니다.
일을 하다보니 노건연에 공식제안 하지 않았기에…
지금까지 회원마당과 열리마당에 올린 것은 노건연의 공식적인 의견이라기 보다 인천산보연(산일터)의 개인적인 상황을 정리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까 최은희간사랑 통화하다보니 노건연의 참여가 사무국 차원으로 결합하는 것이 아닌, 대표가 전문가의 의견으로 참여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서 공대위 잡무?(회의자료 만들고, 결과정리 하고, 일정확인 하고, 전화하고, 멜보내고….)에 인천지역 새로운 조직 건설을 위한 자료 준비에, 주중 한번은 대전으로….
이러다보니 요즘은 일을 정리하면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산란하야, 아까 약간은 흥분한 목소리로 통화를 했습니다.
저 봐서 알지만, 흥분하면 목소리 톤이 올라갑니다.
은희씨… 이해하셔^^

대책위 제안하고 회의 참여에 대한 공문으로 첨부합니다.
이러고나니… 뭔가 이상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