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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풍에 이어 민주노동당 바람이 울산과 서울을 중심으로 불기 시작했습니

다. 절대 바뀔 것 같지않던 정치도 국민이 나서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이

미 봤습니다. 이제는 민주노동당이 나서 부정부패를 뿌리뽑고, 평등과 참

여의 새로운 정치바람을 일으켜야할 때입니다.

국민의 평등한 건강권 실현을 위해 일해온 보건의료인들이 민주노동당 서울

시장 후보로 나서는 이문옥씨를 지지하는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

단 카페를 만들었으니 한번 들러주세요.

cafe.daum.net/kkesonbo